Xenesus(Angelkist 8th) - 月靈 (월령) [Cover by Ran]

Vocal / MIX : Ran

오랜만에 녹음 하고싶어서 했는데 간단히 불러보았습니다.😁

믹싱이 중간에 잘못 저장되는 바람에 듣기에 피곤하게 믹스되었습니다 ...

내일쯤 지울지도 몰라요 😂


- 가사-

어젯일처럼 떠오르는 많은 추억이

바람과 함께 위로하듯 스쳐가네요

차디찬 밤에 안아주던 당신 품 그리워서

공허한 맘을 달래보면서 달을 보았죠

당신이 나를 떠날리 없다 생각했죠

그저 운명이 장난친 거라 믿었었죠

당신이 있던 그 자리에 달빛 쏟아지네요

언젠간 다시 나를 만나러 와주시겠죠 Oh-

떠올라라 떠올라라

그리운 내님 떠올라라

빛나거라 빛나거라

내님이 보낸 맘 빛나거라

달빛 아래서 기다리는

이 맘 아나요 들리시나요

언제까지나 이 곳을 지킬게요


문득 잠결에 당신의 모습을 보았죠

슬픈 눈으로 말 없이 나를 바라봤죠

달빛 아래에 그 품으로 달려나가 보아도

아무 말 없이 당신은 다시 떠나버렸죠 Oh--


떠올라라 떠올라라

그리운 내님 떠올라라

빛나거라 빛나거라

내 님이 보낸 맘 빛나거라

달빛 아래서 기다리는

이 맘 아나요 들리시나요

언제까지나 이 곳을 지킬게요

보고파라 보고파라

어여쁜 내님 보고파라

당신따라 나 가리라

이 한 몸 바쳐 따라가리라

떠나리라

떠나리라 떠나리라

내님을 따라 떠나리라

건너리라 건너리라

내님을 따라 강 건너리라

달빛 쫓아서 따라가는

이 맘 아나요 느껴지나요

언제까지나 당신과 함께 해요

언제까지나 당신과 함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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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필 이미지 Ran

마지막 편집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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